올해는 살면서 처음으로 같은 애들을 2년 연속으로 맡은 해........올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을 되돌아봅니다...나란히 앉아서 개학 준비함지금보니까 개학 전날 오후 8시 반이네벼락치기 부부 ㄹㅈㄷ올해의 좋은 점은아무얘기나 다 할 수 있는 친구가 천안에 터를 잡음!!!!!!! 와자뵤친구가 불렀나 내가 간다했나 암튼 그래서 처음으로 친구집에서 족발먹은날 웃긴점: 나 천안버스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전광판만 믿었다가 두정거장인가 지나쳐서 거진 자동차전용도로 직전에 내림.. .....운이좋게 반대편 버스가 바로 와서 다시 돌아감 다시는 천안버스의 전광판을 믿지않으리무선키보드 사고싶다 사고싶다 노래를 불렀는데스타필드에서 우연히 맘에드는 키보드를 만남^_^ 우히히~키보드 맘에들어서 사무실샷도 찍음귀여운거 많아보이..